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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king (121.♡.17.50)
2025년 1월 13일 PM 07:22 · 수정됨(20:10)
조회 3,174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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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laus
25.01.13 · 61.♡.11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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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eeking
→ Klaus 작성자
25.01.13 · 121.♡.17.50
네 분명히 실기한 측면은 있지만 저는 이재명 대표가 이끄는 민주당을 믿습니다. 솔직히 믿고 싶습니다. 그는 늘 극복해 왔으니까요^^ -
아아드리아
25.01.13 · 218.♡.144.145
그러게요
12.3일 직후에 국무의원 전원 탄핵을 했어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았을텐데요 -
Ffreeking
→ 아드리아 작성자
25.01.13 · 121.♡.36.147
그랬어도 좋았을 거지만 모든 것이 역사의 흐름에 한 페이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행
행시주육
25.01.13 · 121.♡.238.193
그때는 대통령 탄핵 1표를 모으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200표 되나 마냐, 간절한 순간 기억하시죠? 국무위원 다 끼웠으면 탄핵 불발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Ffreeking
→ 행시주육 작성자
25.01.13 · 121.♡.36.147
네 정말 그랬죠. 매순간 쉬웠던 적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
페페이퍼백
25.01.13 · 121.♡.60.227
원래가 검.언 정권이었습니다. 계엄에 놀랐던 언론이 이렇게 돌아서는 건 거의 정해진 법칙 같은 거였어요.
실기라는 느낌은 있지만 불가항력적인 비극이 중심이 있기도 했고요.
다만 지금이라도 탄핵 할 건 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공수처장도 탄핵 대상이라는 느낌이고요.
탄핵이야말로 민주당이 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쓰레기들이 거부권 계속 행사하는데 가만 놔두는 게 국익에 저해 됩니다.
필요하다면 하루 종일 성명 발표 + 기자회견 열어서 탄핵의 이유를 말해주면 됩니다. -
Ffreeking
→ 페이퍼백 작성자
25.01.13 · 121.♡.36.147
네 불가항력적 비극이라는 말씀에 공감이 됩니다. 오늘 대표님의 표정과 짧은 소감이 마지막 경고 있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제 저들은 협상이라는 단어는 없어 보입니다.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을 믿고 지지하며 기다려 보면
또 한 번 안개속 정국이 이미 끝나 있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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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에서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뒤에는 더 피곤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