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음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곰
곰팅이1 (210.♡.41.89)
2025년 1월 13일 PM 07:28 · 수정됨(19:37)
조회 1,448 공감 0
추운날씨에도 한남동에서 고생하시는 뜻있는 분들을 도와드리지 못해서
웬만하면 어떤 표현도 자중하고 있긴 합니다만...
경호처가 무력사용까지 각오하고 버티고 있다고 하니..
두 마음이 충돌하면서, 걱정을 드리웁니다.
- 단 한명의 무고한 경찰 실무자, 집회참석자도 다치지 않았으면...
- 주어로 써주기 싫은 누군가가 주제도 모르고 나대다가 프래깅당해서, 귀찮게
탄핵심판결과 볼 것 없이 빨리 정리됐으면...
아무튼 정리되면 좋겠네요. 오늘 밤에는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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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1.13 · 58.♡.1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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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놨던 바리케이트 치우느라 오래 걸려서 이송 중 사망!!! 하는 엔딩도 상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