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말중에 " 어른이 말씀 하시는데..토를 다냐는말"
Ü

Lv.1 Übermensch (14.♡.54.50)

2025년 1월 13일 PM 10:13 · 수정됨(23:31)

조회 6,054 공감 0

하..진짜


친척 어르신이 98세 이십니다..

아직도 아주 정정하신데..뉴스 내용 다 이해 하시고 그러십니다.그런데

당신 말 듣고 

우리 할아버님이 핣을께 따로 있지 어떻게 전두환같은 놈 똥구멍 핣냐고....

어른이 말씀하시는데 어린게 토달지 말죠..

댓글 (15)

  • 크리안

    크리안 Lv.1

    25.01.13 · 58.♡.210.72

    세상에 제일 피웅신이 내가 제일 나이가 많다입니다
  • 츄하이하이볼

    츄하이하이볼 Lv.1

    25.01.13 · 172.♡.52.22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900440291_OSk6JycY_7ce38928bc5c9f535a9d7adaac4485f9edc50f21.jpeg]

    민주당 의원을 언급하며 했던 말이라는 게 기가 찰 노릇이죠.
    나이 80도 안 된 주제에 어디서
  • StarMix

    StarMix Lv.1

    25.01.13 · 222.♡.41.121

    저쪽에서 어른은 돈 많은 사람입니다.
  • E

    Exhaust Lv.1

    25.01.13 · 14.♡.247.236

    정곡 찔린 애들이 발끈했을 때 주로 나오는 패턴이 나이로 찍어누르는 거죠
  • 디자인패턴

    디자인패턴 Lv.1

    25.01.13 · 125.♡.137.208

    나이가 어쩌고 하는 노친네치고 겸양을 갖춘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 개뿔그거너나해

    개뿔그거너나해 Lv.1

    25.01.13 · 222.♡.55.137

    면전에 “어른이 아니니까 토를 달지..”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 작가선

    작가선 Lv.1

    25.01.13 · 1.♡.16.157

    가만히 밥먹고 자고 시간만 보내도 차오르는 게 나이인데...암튼
    추하게 늙었다는 점 확실하게 각인시키네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1.13 · 119.♡.184.180

    유교 꼰대들도 나잇값 못하는 사람은 대우해줄 필요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나이 먹고 서도 생각이 자라지 못하면 회초리를 맞아야 합니다.
  • F

    fearnjoy Lv.1

    25.01.13 · 112.♡.11.125

    중2병은 애들이니까 참아주지..

    어디 어른이 말하는데..
    ㅋㅋ
    아오! 오글오글...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5.01.13 · 221.♡.34.113

    아마도 저 이야기는 2찍 집회 나가있는 노인들은 다 저러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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