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근무자들이 매우 싫어하는 캐리어!
chobo

Lv.1 chobo (121.♡.155.29)

2024년 4월 16일 PM 05:08 · 수정됨(17:46)

조회 2,439 공감 0

 

 

 

심지어 쿠팡에선 가짜 스티커도 판답니다!

댓글 (24)

  • 비빌

    비빌 Lv.1

    24.04.16 · 220.♡.79.217

    저게 인터셉터인가요?
  • 박스엔

    박스엔 Lv.1

    24.04.16 · 210.♡.46.70

    젤 이해 안되는 문화입니다 ㅋㅋ
  • 조팔모

    조팔모 Lv.1

    24.04.16 · 121.♡.145.195

    귀찮아서 안떼긴 했는데...떼어놓아야겠군요 ㅠㅠ
  • 김말자 Lv.1

    24.04.16 · 244.♡.32.222

    저걸 일부러 사는 사람이 있다는 거가 컬쳐네요 ㄷㄷ
    며칠 전에 짐 정리하다 저거 다 떼버렸습니다ㅋ
  • 케이건

    케이건 Lv.1

    24.04.16 · 168.♡.154.105

    ... 붙여놓은걸 안 뗀게 아니라 사서 붙이는 거라고요??? 미쳤... -_-
    저걸 항공사에서 왜 붙이는거라 생각하는걸까요?
  • 눈팅이취미 Lv.1

    24.04.16 · 182.♡.218.38

    헐.. 저거 팔기도 하는군요 ㅎㅎ 신기..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24.04.16 · 49.♡.187.49

    헐...저걸 일부러 돈주고 사서 붙여요??????????
  • Rider_man

    Rider_man Lv.1

    24.04.16 · 180.♡.225.117

    아니 공항에서 지들이 붙여주고선.. 이젠 허세충이라고 하네요.. ;;;;

    붙여준 것이 저렇게 지저분하게 되어 있습니다만...
  • MarginJOA

    MarginJOA Lv.1 → Rider_man

    24.04.16 · 123.♡.217.182

    필요에 의해 붙였지 달고 다니란 말은 안했죠..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는건데요..
  • Rider_man

    Rider_man Lv.1 → MarginJOA

    24.04.16 · 180.♡.225.117

    말씀이 심하시네요?? 붙여주고선 띄란 얘기도 안했는데요. 수없이 여행을 다녔지만 단 한번도 띄란 얘길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랬으면 저에게 얘기를 했겠죠. 모를 순 있지만 그게 죄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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