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제퍼슨 하니 떠오르는 더-록 의 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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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dice (112.♡.98.202)
2025년 1월 14일 AM 10:50 · 수정됨(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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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멜: 놈들이 자네를 여기로 보낼 때 우리가 누군지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얘기해 주던가? 아니면 언제나처럼 자네를 속이던가?
메이슨: 내가 아는 건 당신이월남전의 영웅이라는 게 다요. 자료 테이프 하나 본 거하고.
험멜: 그렇다면 알 턱이 없겠군. 세계 최고의 정예부대를 이끌고 불가능한 임무를 완수하고도 찬밥 취급을 받는 심정을 말이야.
메이슨:그렇다고 멀쩡한 사람 수백만을 죽여서 죽은 사람을 위로하나? 무슨 계산법이 그래? 게다가 이건 전투도 아니잖아. 그저 광기어린 발악에 불과해, 장군 각하. 극히 치졸하고 아둔한 발상이지.
험멜:대저 자유의 나무는 때때로 폭군과 애국자의 피로써 다시 태어나야 하는 법이다,토머스 제퍼슨.
메이슨:대저 애국심이란 부덕한 자의 미덕일 뿐이다,오스카 와일드요. 장군.
마이클 베이의 식견이라기엔 대사가 너무 있어 보여서 찾아보니
아론 소킨이 각본에 참여했었더라고요 ㅎㅎ (대저= 대체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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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5.01.14 · 106.♡.14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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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25.01.14 · 112.♡.98.202
그렇죠; 메이슨도, 험멜도 국가와 법이 책임져주지 않죠. 경호처 ㄴ들도 잘 판단해야 할텐데 말이죠. -
기기억하라3월28일
→ magicdice
25.01.14 · 106.♡.142.177
저들은 국가의 의무를 다하다가 버려진건데
내란범 경호하다가 인생 망치는거죠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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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요원들의 대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