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반신욕을 하니 삶의 질이 올라가는군요..
jayson

Lv.1 jayson (121.♡.251.96)

2025년 1월 14일 AM 11:20 · 수정됨(14:09)

조회 1,816 공감 0

30년 정도 사용하지 않던 욕실 욕탕을 유투브에서 업자가 하는 방법으로 청소후..


한달이 지났는데..매주 온천 가서 반신욕만 하고 오던거 이젠 집에서 편하게 반신욕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2-3번..입욕제 넣고 20분 앉아 있으면 세상 근심..저 멧돼지 색위 체포방법(?) 수거(?) 방법 연구등등..


생각할 시간도 많아지고 피로회복에 왔담다..몸에선 홀애비냄새가 아닌 은은한 향이 ㄴ고요..



일하러 가야 하는데.온몸이 녹아서 흐물거립니다..


녹는중..






댓글 (18)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5.01.14 · 116.♡.169.232

    언젠가 호텔 욕조에 뜨끈한 물 받아놓고 들어가 노곤노곤 졸았던 때가 생각나네요.
    낮에 몸을 좀 많이 썼었는데, 자고 일어나니 멀쩡했더라는! 💪😆
  • jayson

    jayson Lv.1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5.01.14 · 121.♡.251.96

    원래도 목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만족감 높습니다..
    (5분가면 온천이 즐비한 곳에 살아요)
  • 레드엔젤

    레드엔젤 Lv.1

    25.01.14 · 118.♡.112.3

    저도 매주 금요일에는 접이식 욕조지만 잘 즐기고 있습니다.^^b 말씀하신대로 정신적인 피로가 싹 가시는 느낌이 들지요.
  • jayson

    jayson Lv.1 → 레드엔젤 작성자

    25.01.14 · 121.♡.251.96

    이 나른함 좋아요..ㅎ
  • 레드엔젤

    레드엔젤 Lv.1 → jayson

    25.01.14 · 118.♡.112.3

    음악까지 틀면 더 좋습니다. ^^b
  • jayson

    jayson Lv.1 → 레드엔젤 작성자

    25.01.14 · 121.♡.251.96

    기가 막히쥬..요즘은 팟캐 듣느라..ㅎ
  • 꼬man

    꼬man Lv.1

    25.01.14 · 208.♡.161.14

    웃풍은 없나요.. 아파트 욕실도 꽤 춥더라고요..
  • jayson

    jayson Lv.1 → 꼬man 작성자

    25.01.14 · 121.♡.251.96

    오랜된 건물이라 있죠..글서 벽에 그 두방짜리 온열기 그거 있쥬??옛날부터 달았어요..
    엄니 춥지 말라고..물 받으면서 온열기 켜 놓고(화장실 스위치 올리면 켜지게 세팅) 20분 물 받고 들어가면 따뜻해요..
  • 설중매

    설중매 Lv.1

    25.01.14 · 223.♡.80.42

    어휴... 몹쓸 상상해 부렸슝 ㅎ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743830058_wMgv2TcY_bf2e8ed96eefb6ba14b527540fb2626e0cc32b81.gif]
  • jayson

    jayson Lv.1 → 설중매 작성자

    25.01.14 · 121.♡.251.96

    이거 보여드릴수도 읎구 말이쥬..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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