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12.♡.121.35)
2025년 1월 14일 PM 02:14

Yo, 이건 소명과 진실의 전장,
헌법과 법치의 시험대 한가운데.
두려움을 버리고 목소리를 높여,
우리의 권리와 책임, 이곳에서 외쳐.
판사는 말했지, "두려움을 버려",
부당한 명령, 이제는 끊어내야.
헌법과 강령, 우리가 지키는 기준,
명백한 불법에 절대 굴복은 금물.
영장 발부됐고 이의신청은 기각,
법의 정당성은 다수가 이미 인정.
하지만 일부는 체포 막으라 지시,
그건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했지.
영장 집행 막아? 항명죄 없어,
소극적 시늉만으로도 직무유기 no.
하지만 저항하면 공무집행방해,
폭행은 광의적, 접촉만 해도 걸려.
"네가 선택해야 할 건 정의와 용기,
부당한 지시, 이제는 거부하기."
진실 앞에 두려움은 사치,
법치의 정신을 우리가 지키기."
경호처의 강경파, 무장을 지시,
불안에 떠는 직원들, 이제는 알지.
불법 지시는 복종 의무 없다,
법치의 균형은 무너지지 않아야.
헌법 84조, 불소추 특권,
내란죄는 예외, 법원이 판단했지.
윤 대통령 체포는 법치의 과정,
이걸 막으라? 그건 불법의 연장선.
경호의 의무는 위해 방지뿐,
체포영장 저지란 건 공정에 반해.
지시 불이행으로 징계는 없다,
오히려 따르다간 징역형 걱정해야.
스크럼 짜고 몸싸움? 다 처벌 대상,
접촉만으로도 책임을 묻는 상황.
연금은 반토막, 경력은 날아가,
법의 이름으로, 무너질 건 당신 양심과.
"네가 선택해야 할 건 정의와 용기,
부당한 지시, 이제는 거부하기."
진실 앞에 두려움은 사치,
법치의 정신을 우리가 지키기."
소명서를 쓰고, 행동으로 보여줘,
공무원 행동강령 제4조 외쳐.
"이 명령은 불법, 따르지 않을 것",
법치주의 깃발 아래 굳건히 설 것.
공수처, 경찰 병력은 대기 중,
경호처의 방해만 없다면 고요해질 순간.
체포 후에도 예우는 보장돼야,
법치의 정신을 끝까지 지켜야.
체포 과정의 최소한 인력만,
다수 직원은 자기 자리에서 대기만.
차 교수는 외친다, 진실을 위해,
부당한 지시를 거부하라, 우리 모두 함께.
이건 단순한 개인의 싸움이 아냐,
법과 정의, 모두의 공통된 바람.
부당한 지시는 용납될 수 없어,
우리가 지켜야 할 건 법치와 정의.
"네가 선택해야 할 건 정의와 용기,
부당한 지시, 이제는 거부하기."
진실 앞에 두려움은 사치,
법치의 정신을 우리가 지키기."
// “‘윤 체포 저지’ 부당지시 이렇게 거부하자” 판사 출신 교수가 배포한 소명서
https://vop.co.kr/A00001666274.html
끝.
댓글 (1)
-
숫숫자셋
25.01.14 · 165.♡.5.20
이런분들이 진정한 배우신분, 이 사회의 지식인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