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의원이 저리 화내시는 거 처음봤네요
시
시아 (39.♡.75.177)
2025년 1월 14일 PM 03:43 · 수정됨(16:48)
조회 5,858 공감 0
신장식의원님이 저리 화내시는 건 처음 본 듯 합니다
인권위원장이 역대급이네요 암튼 역대급 정부
그냥 지난 3년 가위로 짤라내고 싶네요
댓글 (14)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1.14 · 157.♡.92.86
-
해해피투게더
25.01.14 · 59.♡.144.109
보기만 해도 혈압 오르네요 -
밤밤의테라스
25.01.14 · 14.♡.19.189
저인간 국가인권위원장 아닙니다. 그저 상임위원 일뿐입니다. -
Rruler
→ 밤의테라스
25.01.14 · 221.♡.188.10
인권 위원장보다 더한 인간인건 사실이죠 -
DDevChoi84
25.01.14 · 203.♡.171.41
저 사람이 무허가업소 갔다가 단속걸린 사람이죠.
검찰에서도 수치라고 불리는.. -
HHENE
→ DevChoi84
25.01.14 · 220.♡.77.89
단속 걸리고, 단속한 경찰 패고, 보도한 기자 고소했다고 들었습니다. ㄷㄷㄷ
검사니까 옷벗고 변호사하지... 진짜 검사 뱃지는 패가망신도 막아주는 만능 치트키네요. -
쭈쭈쭈엉아
→ HENE
25.01.14 · 125.♡.134.176
-
HHENE
→ 쭈쭈엉아
25.01.14 · 110.♡.29.41
기자를 고소한게 아니고, 나중에 그 단속 상황을 책에 썼는데, 그 내용이 기자를 사이비로 매도하는 것이라...
기자가 김용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는 이야기네요. 혼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이윤성 앵커 :
부산 지방검찰청의 한 때 검사였던 변호사 김용원씨가 자신이 몸을 담았던 검찰의 부조리와 검찰권의 남용을 비판한 내용의 브레이크 없는 벤츠라는 책을 출판하고 오늘 부산에서 기념 출판회를 가졌습니다. 김 변호사는 이 책에서 지난 90년 1월에 부산에 있는 초록카페라는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단속 나온 경찰관을 자신도 함께 가담해서 폭행한 사건을 회고하면서 당시 이 사건을 취재한 KBS 기자를 파렴치한 사이비 기자로 매도하고 있어서 기자 협회 등에서 공개사과를 촉구하는 성명을 잇따라 내고 있습니다. 김씨는 이 사건 등과 관련을 해서 검사옷을 벗어야 했습니다. KBS는 한 점의 의혹도 없는 취재, 보도라는 차원에서 당시 상황을 다시한번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KBS 부산방송총국에서 감일상 기자의 보도입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3732300 -
UUrsaMinor
25.01.14 · 115.♡.248.122
저런 무개념 꼰대영감탱이를 대체 누가 갖다 앉힌 겁니까? -
밤밤페이
25.01.14 · 210.♡.70.162
어짜피 정권 바뀌고 나서 수사대상입니다..
윤석열이 의도치 않게 해 버린 것이 바로.
우리나라 숨어서 암약중인 적폐들을 그냥 모조리 다 전면으로 끌고 나와버린거죠..
다음 정권에서 할 일이 많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신장식 의원이 아구창 안날린게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