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4월 16일 PM 06:08 · 수정됨(19:34)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5일 민주당이 다음달 2일 본회의를 열고 '채상병 특검법'을 처리할 방침인 가운데 21대 국회 내에서 처리할 것임을 강조했다.
박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YTN 라디오 '뉴스킹'과의 인터뷰에서 "21대 내에서 채상병 특검법 처리를 하겠다라는 게 저희들 입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원내수석부대표는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는 대통령의 판단의 문제인데, 저희가 대통령 거부권 (행사를) 전제로 놓고 뭔가 판단하는 것보다는 저희들이 계속 얘기해 왔던 방향으로 가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통령 거부권 행사시 본회의 재의 절차 이전에 21대 국회가 끝나 법안 자동 폐기 가능성에 대해선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가 21대 국회 임기 이후에 되거나 할 경우에는 법상으로는 논란이 좀 있다"며 "대부분의 법 해석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폐기가 된다고 보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만약 거부권을 행사해서 국회가 재의 요구를 못했다라고 한다면. 개인적인 말씀을 드리면 22대 국회 때도 다시 시도하는 게 맞다고 본다"고 부연했다.
================================
주민형 화이팅요
댓글 (4)
-
포포크리스
24.04.16 · 125.♡.70.134
댓글 다녀왔어요. - 정
정달래
24.04.16 · 114.♡.6.139
22대에서 박주민이 원내대표하면 좋겠네요.
마침 딱 3선이고요. - 늙
늙은젊은이
24.04.16 · 111.♡.122.81
그런데 통화기록 녹취 보관기간이 1년이라서 곧 폐기 위험이라고 게시글에서 본거 같은데요.
시간이 촉박하다고... -
차차일드맨
24.04.16 · 211.♡.22.73
댓글 다녀왔어요. (2)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