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알콜 (223.♡.205.250)
2025년 1월 14일 PM 08:04
‘마치 남미 마약 갱단처럼 몰아부쳐..’
그건…철조망 치고 총기 쓰겠다는 그쪽을 보고 우리가 쓴 비유인데 스스로 그걸 가져다가 자백!하면 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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