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하라고 만든 영화인데 전혀 야하지 않았던 영화.jpg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1월 14일 PM 08:55 · 수정됨(21:01)
조회 2,188 공감 0
이 영화는 야하라고 만든 영화입니다.
그런데 너무 유치 찬란해서 야한 장면도 야하게 느껴지지 않는 최악의 영화였습니다.

댓글 (4)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1.14 · 211.♡.66.45
-
여여름날의배짱이
25.01.14 · 36.♡.6.245
카메라가 노출을 잘 잡지도 못했어요 -
다다마스커
25.01.14 · 220.♡.246.38
룰라 김지현을 연예계에서 지워버린 썸머타임이 생각나네요 -
우우주난민
25.01.14 · 89.♡.101.33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시절 겪으며 사전 검열이 사라지고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니 성진국 되나 싶었는데... 결론은 우리나라 사람들 정서에 안맞는걸로 ㄷㄷㄷ 그렇다고 일본과 경쟁하기 위해서 막장까지 갈수는 없으니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야하긴 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