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 내일 새벽 가능하긴 한건가요
일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5년 1월 14일 PM 10:48 · 수정됨(01. 15.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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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아직도
여전히
공수처는 경찰과 일원화가 안된것 같습니다.
설마하니 또?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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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빈센트반만고흐
25.01.14 · 61.♡.254.92
- 일
일상으로의초대
→ 빈센트반만고흐 작성자
25.01.14 · 221.♡.130.190
바램입니다만 하도 공수처, 경찰 공조에 대한 막판에 삐끗하진 않을까 우려되서 입니다. -
갈갈색눈
25.01.14 · 220.♡.192.165
지겹네요 이런 글들 돌아가는 상황은 파악하고 쓰시는건지.. -
AAkyun
→ 갈색눈
25.01.14 · 218.♡.86.51
공감요..ㅡㅡ이런글 좀 힘빠져요 자제좀.. - 일
일상으로의초대
→ 갈색눈 작성자
25.01.14 · 221.♡.130.190
다모앙 종일 눈팅하는데 아예 안보고 있었겠습니까?
돌아가는건 내일 새벽을 향해 있지만 하도 삐끗삐끗한 소식과 글들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적은겁니다. -
갈갈색눈
→ 일상으로의초대
25.01.14 · 220.♡.192.165
삐끗삐끗한 소식과 글들은 알아서 걸러 들으시죠? 다들 불안해하는건 매한가지고 하루종일 눈팅하신다는 분이 이런 글 자제하자는 글은 무시하시나보죠? - 일
일상으로의초대
→ 갈색눈 작성자
25.01.15 · 221.♡.130.190
그러게요. 그런 부분 무시하겠습니까만은 걸러서 보고 자제한다고 해도 툭툭 튀어나오는 소식에 속타고 불안한 마음이 들긴 합니다. -
젠젠도
25.01.14 · 118.♡.7.20
⠀ - 일
일상으로의초대
→ 젠도 작성자
25.01.14 · 221.♡.130.190
⠀ -
젠젠도
→ 일상으로의초대
25.01.15 · 221.♡.15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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