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 같아서는 ..
동
동시흥분기점 (210.♡.168.28)
2025년 1월 15일 AM 03:26
조회 460 공감 0
양손 양발목을 뒤로 묶고 관저에서 한남대로 까지 굴리면서 내려보내고 싶습니다.
안 굴러가면 고무호스 아니고 윤형철조망 1.5미터 잘라 채찍만들어 후려치고 싶네요.
인격따위는 없는 인간에게 인간대접을 해야하니 스트레스가 더 쌓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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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닥터훔
25.01.15 · 58.♡.1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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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시흥분기점
→ 닥터훔 작성자
25.01.15 · 210.♡.168.28
그나마 유혈사태 없이 그거라도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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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