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원칙은 항상 우리 몫이었습니다
일
일상이소중해 (221.♡.49.145)
2025년 1월 15일 AM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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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짝에서 맨날 법과 원칙 어쩌고 하면서 실상은 합법과 불법 사이를 수시로 넘나들지만,
우린 계엄을 해지하는 급박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법과 원칙을 준수했습니다.
왜 우리만 법과 원칙이냐. 불공평하기도하고 조바심도 나시겠지만.
경찰과 공수처가 한단계 한단계 절차에 따라 진행하는거라고 믿습니다.
현실판 트루먼쇼 보는 기분인데 평소대로 할일 하면서 차분히 지켜보렵니다.
왜 잡으러 안 가냐 하던거보다는 진행형이라 훨씬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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