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선관위, 거소투표자 투표용지 찢은 요양시설 관계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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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feinDev (122.♡.190.135)
2024년 4월 16일 PM 06:50 · 수정됨(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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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선관위, 거소투표자 투표용지 찢은 요양시설 관계자 고발
(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경기 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요양시설 거소자의 투표용지를 훼손한 시설 관계자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34704
연합뉴스
* 본문 중 발췌
A씨는 지난 4월 3일 양주시의 한 요양시설에서 투표용지를 배부하던 중
거소투표자인 B씨가 배부 방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투표를 거부하자,
B씨의 투표용지를 찢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를 받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공직선거법상 투표용지·투표지 등 선거관리 또는
선거인명부를 은닉, 손괴, 훼손 또는 탈취한 행위 등을 한 자에 대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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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각제로
24.04.16 · 121.♡.110.110
저희집 우편함에 있던 투표용지 우편물도 싹 없어졌었습니다. 신분증 들고 가서 투표하면 됐지만 이번 투표에 석연찮은 일들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심각한 문제가 한둘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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