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성전의 마지막 장면이 떠오르는군요.
R
Royental (220.♡.70.1)
2025년 1월 15일 AM 08:13 · 수정됨(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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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대 공성전은 저지선 무너지면 와르르 하는 느낌으로 쓸려들어가서
끝까지 농성하는 다이묘가 결심하면 할복하고 호위무사가 아프지 말라고 목을 쳐주는데
이런것도 일본 전통 따라서 할까봐 살짝 걱정이 됐으나
그의 성품을 봤을 때 끝까지 구질구질하게 버틸 것이므로 걱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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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icasse
25.01.15 · 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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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nLIVE
25.01.15 · 211.♡.234.109
지독한 일빠지만 결코 할복은 하지 않는 비루한 캐릭이라고 저는 토착왜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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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다 끝나도 절대 스스로의 힘으로 걷지 않을 거에요.
다리에 힘을 빼고 드러 누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