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젊은 군인들이, 말단 경호원들이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1월 15일 AM 09:25 · 수정됨(10:15)

조회 2,953 공감 0

겸공: 김어준과 패널들이


"윤석열이 국회 회의장 문을 깨부수라고 했을 때 젊은 군인들이 거부한 것 처럼,


말단 경호원들이 지휘를 거부하고 문을 열 수 있도록

여론이 조성이 돼서 다행이었다"


라고 합니다.

........................................................................


제가 보기에

그 여론은 진보커뮤와 민주당이 주도한 것 같습니다.

레거시 언론이 아니라요.


물론,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의 역할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무혈 체포라서 가장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혈 쿠데타 진압에 이어, 엄청난 성과네요. 

멧돼지 광란의 정도를 생각하면 더욱 더요.


+ 추가 (9시 40분 현재)


김성훈, 이광우 제2, 제3인자 체포도 아직 안 됐나 봅니다.

윤석열은 이것저것 요구하며 어거지 중이고요.


박은정

"윤석열 스타일상 하루종일도 끌 수 있습니다.

피의자 하고는 조율하는게 아닙니다. 바로 가차없이 집행해야 합니다."

댓글 (5)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25.01.15 · 121.♡.30.134

    답답했던 몇주간의 시간 덕분에,,,
    덕분에 유혈 사태 없이 마무리되네요.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5.01.15 · 125.♡.218.23

    영장 다시 나오고 한참을 미적대서 정말 답답했는데
    그래도 그동안 잘 구워삶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 LunaMaria®

    LunaMaria® Lv.1

    25.01.15 · 1.♡.234.201

    걔들 스스로 한게 아니죠. 민주당과 국민들이 압박한 덕이지
  • osiki

    osiki Lv.1

    25.01.15 · 222.♡.122.92

    이제 어느정도의 숙면은 가능해지겠습니다. 휴. 잠좀 편하게 자자구요.
  • 대한독립만세 Lv.1

    25.01.15 · 211.♡.42.109

    아니 체포영장 가지고 체포하면 되지 무슨 조율한답시고 시간 끌고 있답니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