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데 상쾌합니다
나
나랑노랑 (218.♡.22.247)
2025년 1월 15일 AM 09:31 · 수정됨(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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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에 일어나려했지만 실수로 자정에 깨버렸습니다.
잠도 안와 다모앙에 새소식없나 뒤적뒤적 뒤척뒤척거리다 새벽 3-4경 되더라구요
경찰쪽 움직임이 있다는 말에 앙님들이 소개하는 유튜브들 하나씩 챙겨봤네요
'거기는 뷰 좋터라'
'여기는 스포츠 중계처럼 맛깔나게 하더라'
고양이님이랑 겸공도 생각나서 중간 중간 챙겨봤구요
그러다가 정작 중요한 순간에 잠들어버렸네요
별로 못자 졸리지만 상쾌합니다.
정말 간만에 느끼는 사이다같은 상쾌함이예요
이 느낌 그대로 계속 되었음 좋겠습니다.
댓글 (2)
- 자
자비
25.01.15 · 121.♡.181.136
안 먹어도 배부르단 소리군요. ㅎㅎ -
나나랑노랑
→ 자비 작성자
25.01.15 · 218.♡.22.247
정확한 표현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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