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위장병을 앓고 있었는데 이게 사람 미치게합니다.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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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5일 AM 09:36 · 수정됨(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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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골 아래쪽 깊은 곳(내과의사 말로는 식도와 위장이 만나는 곳이랍니다)이

밥만 먹고나면 메슥거리는데, 이게 심해지면 차멀리 하는거 처럼 목아래까지 음식이 올라옵니다.

웃긴게, 뉴스에 따라 증상이 왔다갔다 합니다. 지난 1차 체포영장 집행 실패했을 땐 하루종일 밥을 못먹겠드라구요.

지난 계엄이후, 이 증상이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는데 

오늘 체포영장 집행하는거 보면서 뭔가 속이 조금 편해짐을 느끼네요. 

반쯤 좋아졌달까...

저 돼지하고 거늬가 깜방에 들어가는 날까지는 밥 편히 먹기는 걸렀네요.

에휴.. 다이나믹 코리아네요.

댓글 (4)

  • 별의숫자만큼

    별의숫자만큼 Lv.1

    25.01.15 · 133.♡.37.175

    역류성 식도염이 다시 도졌어요...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5.01.15 · 106.♡.197.129

    전 이석증이요..
  • nanadal

    nanadal Lv.1

    25.01.15 · 114.♡.56.84

    전 이명이 심해졌어요. 울렁거림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등이 아파요 ㅜ
  • 블루밍턴

    블루밍턴 Lv.1

    25.01.15 · 1.♡.19.138

    한달반 동안이나 법질서 무너뜨리고 국격을 침해한 멧돼지 한마리 때문에 다들 고질병 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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