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수 칼럼] 윤석열과 지는 벚꽃이 닮았다.
피톤치드

Lv.1 피톤치드 (115.♡.133.48)

2024년 4월 16일 PM 07:13 · 수정됨(20:06)

조회 1,060 공감 0

댓글 (6)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24.04.16 · 59.♡.239.132

    사뿐히 즈려밟고 싶은 점에서 비슷합니다.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04.16 · 160.♡.37.123

    기레기들이 굥두환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쥬? 2년이나 같이 겪고서는 굥두환은 하야해야 한다 다른 선택지는 없다 이런 얘기를 안하는 이상 이제와서 찔끔 비판을 한다고 해서 면죄부를 받을 수 있을까요? 모든 기레기들은 굥두환 탄생의 공범입니다.
  • 보수주의자

    보수주의자 Lv.1

    24.04.16 · 218.♡.42.109

    경향이 저런 소리 하니까 더 싫으네요. 그냥 하던대로 하시지.
  • 율리시즈

    율리시즈 Lv.1

    24.04.16 · 211.♡.32.19

    벚꽃은 아름답습니다. 여기서 이미 틀렸네요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04.16 · 218.♡.166.9

    꽃에 비유하다니요.

    꽃에 비유하려면 벛꽃 보다는 라플레시아가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660031497_e7WU8aJx_832d53a2081e9b0f6840fc2c286bd3fdbe0ebd61.webp]
  • 꿈꾸는식물

    꿈꾸는식물 Lv.1

    24.04.16 · 241.♡.211.41

    기레기 작문 수준하고는...
    꽃은 한번이라도 아름다웠더라.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