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찻집 차렸습니다.
A
angricoo (106.♡.3.59)
2024년 4월 16일 PM 07:14 · 수정됨(20:50)
조회 924 공감 0
늘 자리잡던 곳에 찻집 차렸습니다.
안개가 자욱하네요.
차는 역시 밖에서 마셔야 맛이 좋습니다.
BGM은 박시영TV 라이브 입니다.


댓글 (12)
-
Mmetalkid
24.04.16 · 14.♡.220.240
낚시대는요? -
Aangricoo
→ metalkid 작성자
24.04.16 · 106.♡.3.59
오직 차 끓여 마시는게 목적입니다.그리고 이 저수지는 낚시 그다지더라고요. 저수지인데 민물 장어가 잡힌다고 합니다. -
Mmetalkid
→ angricoo
24.04.16 · 14.♡.220.240
오~ 민물장어요? 민물장어 하악하악~ -
Aangricoo
→ metalkid 작성자
24.04.16 · 106.♡.3.59
민물 장어 낚시하는 분과 대화 나눠봤습니다.
밤에 좀 잡힌다네요!! -
Mmetalkid
→ angricoo
24.04.16 · 14.♡.220.240
와. 가까웠으면 낚시 배워서 하고 싶군요. 민물장어 {emo:onion-099.gif:50} -
Aangricoo
→ metalkid 작성자
24.04.16 · 106.♡.3.59
낚시대 10개 정도 동시에 돌리더라고요. ㅎㅎ -
Mmetalkid
→ angricoo
24.04.16 · 14.♡.220.240
아 그리고 다음엔 커피잔이 두 개가 되길 바랍니다만. 라고 더 썼는데 댓글이 달려서 등록이 안되더군요?
어서요. -
Aangricoo
→ metalkid 작성자
24.04.16 · 106.♡.3.59
두 개 일 때도 있어요.ㅎㅎ
근데 이런 건 혼자해야됩니다. -
인인생자전거타기
24.04.16 · 112.♡.60.34
옛날 대학교때 일일찻집 생각했네요. 요즘도 하나? 하구요. -
Aangricoo
→ 인생자전거타기 작성자
24.04.16 · 106.♡.3.59
영화 내부자들에서 이병헌 대사가 떠오르네요.^^
대한민국에 고런 달달한 것이 남아 있긴 한가?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