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명령을 왜 주저 할까요
월
월터 (218.♡.172.133)
2025년 1월 15일 AM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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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고통은 뿌리깊은 부조리에 대한 무기력과 좌절에 따른 고통 입니다 한번도 거악을 엄단못한 도덕적 수치감이구요
이런 책임으로 부터 도망친 극우들이 다시 또아리틀 수 있도록 판을 깔아주는 꼬라지를 보니 부아가 터집니다
이건 강남 8학군 부터 직업군까지 모조리 수능 계급으로 갈라치기 되고 엘리트가 모조리 독과점한 체제의 한계입니다 기제부 모피아를 등에 엎은 최상목이 딱 그런 작자입니다
전 세계가 지켜보는 중에 국민의 명령을 신속히 집행하는 것만이 국격의 회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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