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노동자 (1.♡.170.113)
2025년 1월 15일 AM 10:42
수갑차고 질질 끌려나오거나
사지를 들려 바둥대는걸 보고싶었는데
공손처인지 공범처인지가 다 망쳐버렸네요
내란트라우마가 완치되긴 틀렸어요
파면까지 봐야지 조금 나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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