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퓨 굿 맨' 처럼, 성질을 슬슬 긁으면 될 듯 싶은데요..
가
가랑비 (106.♡.142.183)
2025년 1월 15일 PM 12:38 · 수정됨(13:09)
조회 717 공감 0
몇 년 전의 윤석열과 지금의 윤석열은 상당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을 것 같습니다.
와이프, 여러 법사들, 굿판 등으로 대통령 하고
권력을 제대로 휘둘러 보았으니,
뇌가 그에 맞게 최적화 되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은 모두 하찮게 보이고,
모든 일의 주인공은 '나'인 것 같고.
성질 건드리고,
자존심 상하게 대하고,
하는 말 무시해주고,
중간에 말 끊고..
이렇게만 대해주어도, 스스로 이 말 저 말 마구
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ㅎ.
이제 시작이니, 잘 취조받기 바랍니다~.
멀리 안 나가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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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1.15 · 119.♡.184.180
그냥 김치찌개 시켜준다고 하면 불 것 같은데요? -
왁왁스천사
→ 하늘걷기
25.01.15 · 125.♡.210.135
폭탄 한잔 말아드리면 진술 콜?
하면 넘어올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
가가랑비
→ 왁스천사 작성자
25.01.15 · 223.♡.27.127
1시간 진술에 폭탄주 한 잔.
아, 캡틴큐 라고 말 했던가요 ? -
가가랑비
→ 하늘걷기 작성자
25.01.15 · 223.♡.27.127
김치찌개에 무알콜 맥주 주면 화내겠죠? ㅎㅎ. -
지지혜아범
25.01.15 · 220.♡.197.160
아마 지금 옆에 그 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할것 같습니다
어버버 할 것 같아요 -
가가랑비
→ 지혜아범 작성자
25.01.15 · 223.♡.27.127
내가 검사시절 좌천 되었을 때 말야....
여기서부터 시작할지도 모르겠습니당.
아니면, 재수 삼수 4수 .... 부터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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