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썩열은 옆에서 유리창 깨면 차분해지나봅니다.
별
별명읍슴 (118.♡.4.168)
2025년 1월 15일 PM 12:53 · 수정됨(13:03)
조회 1,373 공감 0
계엄 때, 시민들이 흥분해서 차분해지라고
국회 유리창을 깼다네요.
윤썩열은 지금 체포되어서 많이 흥분했을텐데,
옆에서 심문하면서 계속 유리창 좀 와자작 와자작 깨면서 차분해 지게 만들어줘야겠네요.
근데 쟤는 대체 어떤 삶을 살아왔길래,
유리창을 옆에서 깨면 차분해지는 걸까요?
이해할 수 없는 윤썩열입니다.
댓글 (5)
-
크크리안
25.01.15 · 117.♡.16.221
윤석열 : 제가 안 했습니다 특임대가 했습니다 -
SsCloud
25.01.15 · 115.♡.243.51
오호라~
이젠 사람들이 흥분하면 급한대로 맥주병으로 대가리를 내려치면 되겠군요. -
별별명읍슴
→ sCloud 작성자
25.01.15 · 118.♡.4.168
아..그건 윤썩열, 김거니 부부만 있는 특성이라서요. 둘 한테만 맥주병으로 대가리 깨면서 그렇게 해야합니다.
저 부부 좋아하는 권성똥은 잘 모르겠습니다... 좋아할지도요. -
이이니즈
25.01.15 · 119.♡.141.29
고무호스로 맞아보니 차분해졌던 기억이 있어서 그럴겁니다. -
달달짝지근
25.01.15 · 125.♡.218.23
멧돼지 대가리 깨지면 차분해질듯요 ㅎ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