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공장의 특종 -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 회장이 왕짜 원조
스
스토니안 (71.♡.255.174)
2025년 1월 15일 PM 12:54 · 수정됨(13:02)
조회 1,737 공감 0
오늘 뉴스공장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체육 담당하는 박동희 기자가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 회장이 손바닥에 왕짜 쓰고 국회에 나온 적이 있다고 말했지요. 사진도 보여주더군요.
주술적 의미로 가기 싫은 곳에 갈 때 손바닥에 왕짜 쓰고 가는 걸 이기흥이가 이미 먼저 했었고, 똑같이 윤석열이도 했다고.
정말 충격이었고, 주술이 얼마나 한국 사회에 퍼져 있는지 다시 일깨우는 계기였습니다.
댓글 (4)
-
꼬꼬man
25.01.15 · 208.♡.207.2
이기'흥'입니다 코풀때 흥 -
사사장_대연동
→ 꼬man 작성자
25.01.15 · 71.♡.255.174
감사합니다. - O
oefpw472
25.01.15 · 1.♡.77.13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32853387_p4fmo786_3152714752d3397bafe34d6ec22e4a8e4b6224cf.jpeg]
둘이 친분이 두텁다면서요? -
사사장_대연동
→ oefpw472 작성자
25.01.15 · 71.♡.255.174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