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래간만에 '슬감생'이나 봐야겠네요.
S
Seau (220.♡.135.123)
2025년 1월 15일 PM 02:46
조회 486 공감 0
후반부 교도소편은 조금 판타지스러운 면이 많았지만
초반부 구치소편은 음침하고 나름 현실 반영을 해보려고 노력한 편이었죠.
오늘 구치소에서 잠을 청할 누군가를 상상하며 다시 봐야겠네요.
색다른 재미가 있을듯...
댓글 (2)
-
감감말랭이
25.01.15 · 223.♡.86.186
술이없는감빵생활 -
별별이
25.01.15 · 121.♡.231.28
술기운의 감빵생활
이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