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나 죽어~~!!!
살
살려주세요 (122.♡.54.73)
2024년 4월 16일 PM 08:05 · 수정됨(22:09)
조회 1,540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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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먼계정
24.04.16 · 122.♡.36.91
어우 진짜 죽겠어요ㄷㄷ - 에
에르메스
24.04.16 · 118.♡.3.102
니킥 보니 좀 배우신 분이네요
{emo:onion-014.gif:50} -
PPINECASTLE
24.04.16 · 39.♡.79.180
제가 중학교 1학년 땐가 수요일 아니면 토요일이었던 거 같은데, 평소보다 일찍 학교가 끝나는 날 집에 오는 길에 어떤 40대로 보이는 아주머니께서 남편으로 추정되는 사람을 본문의 영상처럼 막 줘패면서 동네가 떠나가도록 큰 소리로 바람피고 어딜 들어왔냐고, 내가 동네 부끄러워서 오늘 너 죽고 나 죽자라면서... 살벌했던 광경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
Wwera
→ PINECASTLE
24.04.16 · 183.♡.123.85
전 중학교 1학년때 부부싸움하고 남편차를 톱으로 써는 걸 봤...
무섭습니다.. -
LLife2Buff
24.04.16 · 59.♡.207.48
정직한 제목이군요 ㅋㅋ -
세세상여행
24.04.16 · 175.♡.69.67
??? : "니가 뭔데 내 사랑을 몰라줘? 응? 이래도? 응?" -
농농약벌컥벌컥
24.04.16 · 110.♡.52.193
저정도로 반항이없는거면 원죄가있을듯 -
쿤쿤타
24.04.16 · 218.♡.132.15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672933526_kKO8Fgnt_dac26b7e05121472d90762dd9fab713bec7672ee.gif] - 2
2024년4월10일
24.04.16 · 121.♡.90.196
엄마 지갑 털어 오락실 갔다가 걸린 펨코
라는 댓글에 끄덕끄덕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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