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개운하지 않은가 고민하다가 답을 찾았습니다.
박
박스엔 (210.♡.46.70)
2025년 1월 15일 PM 03:14 · 수정됨(15:59)
조회 1,344 공감 0
윤가가 삐까번쩍한 차 타고 가서 내려서 쥐새끼처럼 들어간 것 때문에 찝찝한가... 했었는데요.
그게 아니었습니다.
매불쇼 최강욱 전의원님 인사 하시는거 보니까 딱 알겠네요.
진짜 몸통인 김모가 아직 그대로 그 자리에 있어서 개운하지 않은거였습니다.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다는 느낌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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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25.01.15 · 166.♡.5.43
지금까지 온 것도 쉬운 일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현직 대통령의 내란 범죄를 막아내고 현행범으로 체포까지 한 것만으로도 큰 일을 한 것이지요. 당연히 이 체포가 수사의 첫 걸음이나 다름이 없다는 건 주지의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찝찝하게 생각하지는 않으셔도 될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수괴가 잡혀갔으니 그 수괴가 커버를 치던 존재도 처벌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 셈이구요. 검찰이 괜히 카톡 대화 등의 수사 기록을 흘린게 아니라 봅니다. 자기들도 버릴 건 버려서 살 길 찾는다는 시그널로 보기 충분하지요. -
깨깨박이
→ 해방두텁바위
25.01.15 · 222.♡.207.211
버릴 건희 버려서 살길 찾기를 바랍니다. -
Ccolashaker
25.01.15 · 223.♡.94.12
거니는 사실 시간문제여요.. 팝콘 대량 쟁여두시고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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