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안녕스누피 (121.♡.232.34)
2025년 1월 15일 PM 03:26 · 수정됨(21:58)
조회 6,921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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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q.
25.01.15 · 218.♡.215.30
"오랜 경험" 저 부분이 참 마음 아프네요 - O
oefpw472
25.01.15 · 223.♡.232.65
쫌만 기다려셔요 ㅠ - 독
독행남아
25.01.15 · 115.♡.31.36
손뜨개로 짠 양말도 안되는거에요? 아 진짜 너무하네요... -
MMoonKnight
→ 독행남아
25.01.15 · 116.♡.110.117
뜨개실을 풀러서 자해를 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럴꺼예요 -
Bbaboda
25.01.15 · 110.♡.205.61
응원합니다. 지지합니다.!! -
웃웃자오늘도
25.01.15 · 203.♡.4.4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할수있는게 이말밖에 없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버티고 이겨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백백날해봐라
25.01.15 · 220.♡.14.43
반드시 가족의 명예가 회복되길 희망합니다. -
멍멍따
25.01.15 · 116.♡.221.57
제발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
프프라하00
25.01.15 · 118.♡.6.198
아무 관련 없고 저보다 훨 낫게 사시는 분이고 가족들이신데 늘 빚진 마음이 있는 분입니다.
늘 응원하고 늘 같은편 되어드리겠습니다! - 차
차카게살자
25.01.15 · 203.♡.204.212
오늘 같은 날 이 글을 보니 더욱 울컥하네요.ㅜ
대표님, 드디어 대한민국을 다시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한 작은 한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그 안에서도 기쁘시지요?
오늘하루 누구보다 흐뭇해하고 계실 대표님의 모습을 상상하는 게 왜 이리도 가슴을 저리게 하는지요..
아직 갈 길이 먼 지금, 눈물은 꾹 참고 대표님 바람대로 지치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정상의 나라로 되돌리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올 광복절엔 저희와 함께 다시 되찾은 자랑스러운
태극기를 힘차게 휘날릴 대표님의 모습 고대하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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