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운동운 오동운이
만
만찐두빵 (58.♡.146.115)
2025년 1월 15일 PM 03:35 · 수정됨(16:22)
조회 841 공감 0
그동안 답답해서 속터졌는데
결과적으로 오동운식 스타일이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더 적절했던거 같네요
심적으로는 화끈한 체포 활극을 기대했지만 ㅎㅎ
현실적으로 차근차근
절차상 문제소지 없게끔
논란거리도 없이 잘 진행한듯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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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니7
25.01.15 · 210.♡.5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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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PSIMAN
25.01.15 · 27.♡.242.79
오동운의 고구마는 오전에도 있었지만 아직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아직도 공수처에 있기에 안심할 수가 없네요 -
둘둘둘아빠
25.01.15 · 183.♡.17.10
전 대체할 방법이 없으니 그냥 마지못해 가는거지 신뢰는 하지 않네요. -
알알로에비어
25.01.15 · 112.♡.217.143
전 쎄게 나가면서 지킬거 지켰으면 되려 찍 소리도 못했을거라고 봅니다. 오늘 같은 날도 뭐할라 그 일장 연설을 다 들어주고 있나요..그냥 집행 하면 될것을...여지를 주니까 저리 떠들어 대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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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까지 전 맘에 안들더라고요.
물론 해외에 비춰지는건 이게 나을듯 합니다만
우리가 못봐서 후련함이 덜해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