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12.♡.121.35)
2025년 1월 15일 PM 05:54
아, 근처에 정육점이 어디 있더라.
쐬주 한 병, 삼겹살 한 덩어리 사서 축하 파티를 해야 되겠네요.
흐흐흐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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