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장사가 잘 안 되는 하루입니다만…
가
가로도사 (223.♡.192.204)
2025년 1월 15일 PM 09:17 · 수정됨(01. 16. 09:35)
조회 4,043 공감 0
해운대에서 장사하는 영감입니다.
손님이 많은 날은 아니지만,
오시는 손님들이 오늘은 다들 체포 축하주 드신다고 말씀들을 하시네요.
장사 22년 하면서 해운대에서 의사가 2찍이 아닌 건 처음 뵀습니다.
최선을 다 해 괴기 많이 드리고,
서비스도 좀 드렸습니다.
오늘 하루 저만 신나 있나?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오늘을 즐기는 부산 시민분이 많으십니다.
여러분도 그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갈 길이 멀지만, 오늘은 치키이라도 시켜서 자축하심이 어떠실 지….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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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미니쓰
25.01.15 · 58.♡.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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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volution
→ 지미니쓰
25.01.15 · 211.♡.244.160
저도 궁금하네요. -
수수오재
25.01.15 · 120.♡.65.195
부산에 계시는, 깨어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ㅠ -
개개굴개굴이
25.01.15 · 112.♡.155.20
자영업이 여러모로 참 힘든 시기입니다.. 같이 화이팅해요...! ㅠㅠ -
레레베카미니
25.01.15 · 221.♡.25.227
잘 버티시길
그리고 곧 대박나실겁니다!! -
BBcoder™
25.01.15 · 221.♡.162.27
부산 일번은 못참죠. 거 어데요? -
훈훈녀지용
25.01.15 · 211.♡.157.9
어딥뉘까??? -
뼁뼁끼쟁이
25.01.15 · 106.♡.11.232
주말에 갑니다!! 어딥니까?? -
우우루
25.01.15 · 116.♡.103.36
부산 권리당원입니다.
정말 힘듭니다.
말도 조심조심 해야하고, 눈치보고.
집에가서도 부모님이 저쪽이라 말도 못하고.
거 어딥니까?
가서 시원하게 얘기라도 하고싶네요.ㅋㅋㅋ -
솔솔고래
25.01.15 · 175.♡.0.55
해운대라니 거기 어딘가요? 쪽지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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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심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