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읍 (116.♡.148.36)
2025년 1월 15일 PM 09:44 · 수정됨(22:42)
물론 계엄 자체로도 오래전부터 준비해온건 맞는데 아직 각 군부대의 확답을 받지 못한 상태였는데 명태균건이 터져서 계엄령 선포한 논리는 합리적입니다.
여기에 계엄령 국무회의를 대입시켜보면 각 국무의원들이 아직 계엄의 준비가 완벽하게 되지 않았다. 조금더 신중히 준비를 해야한다는 요지로 얘기를 했지 계엄이 잘 못 됐다고 계엄 자체를 반대한 국무의원은 없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상황에서 윤석열 입장에선 창원지검에서 올라온 텔레그램 내용이 공개된다면 계엄 협력세력이 흔들릴 수도 있을 것 같아서 12.3계엄을 밀어 붙인거구요.
이렇게 생각하니 한덕수, 최상목등의 국무의원들의 답변이 시원치 않았던게 이해가 됩니다.
즉, 모두가 계엄 모의 세력이 맞았는데 12.3 국무회의 땐 아직 시기가 이르다고 부정적 의견을 낸걸 갖고 자신은 계엄을 반대했다고 주장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윤석열과 같은 스탠스를 계속 유지 할 수 밖에 없는거구요.
결국 국무회의에 참석한 인원들 모조리 내란범으로 처벌 할 수 밖에 없겠네요.
댓글 (5)
-
네네모선장
25.01.15 · 114.♡.135.63
-
과과객
→ 네모선장
25.01.15 · 39.♡.204.150
번개 라기 보다는 국무회의죠. -
네네모선장
→ 과객
25.01.15 · 114.♡.135.63
흐음....... 유성 이씨는..... 국무의원이 아니여서 말입니다..... -
Lluq.
25.01.15 · 218.♡.215.30
오늘 최경영TV 보면 타임라인 나오는데 명씨 수사보고서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걸로 보입니다. -
Iinner❤️peace
25.01.15 · 175.♡.148.5
{emo:damoang-meme-004.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다른 놈들도 다 잡아 버렸으면 좋겠네요
다들 서울구치소에서 번개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