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IUㅡ (223.♡.210.80)
2025년 1월 16일 AM 07:55 · 수정됨(08:28)
일하시는걸 잠시 지켜보고있습니다
아침일찍이라서 그런지
매장점주(60대중년남성)분과
알바(40대여성)분
두 분이서 일합니다.
아침 일찍오는 손님에게
인사도 잘해주시고
단골손님에겐 안부도 묻고
스몰토크등 응대도 좋으신데
주문을 대충 읽으시네요 ㅋㅋㅋㅋ
제거 라떼 따뜻한걸 주문했는데
여성분이 입력은 핫라떼로 해놓고
전달을 아이스로 하십니다 ㅋㅋ
바로 제가 아이스 아니에요 하니까
아~ 따뜻헌 아매리카노요~ 라고
다시 전달을 하시네요 ㅎ
않아서 마시고있으면서 보고있으니
키오스크에서 주문한것도
잘못 보고 전달하고
두분다 그런식이에요 ㅋㅋㅋ
물론 손님에게는 바꿔서 나가서
별 탈은 없는데 일을 두번씩하시니
웃기면서도 안타깝고 그런 상황입니다 ㅎㅎ
참고로 부산역 근처입니다.
댓글 (13)
-
하하산금지
25.01.16 · 220.♡.226.228
아마도 어제 벌어진 사건의 여운에서 아직 못 벗어나신 건 아닐까 싶네요. ㅎ -
ㅡㅡIUㅡ
→ 하산금지 작성자
25.01.16 · 223.♡.211.229
대화에서 정치얘기 없는거보면 그영향은 없는거같습니다 ㅎㅎㅎ -
ㅡㅡIUㅡ
작성자
25.01.16 · 223.♡.211.229
지금은 단골인지 키오스크에서 입력하는데
따뜻한거요? 라고 미리묻는데 손님은 아이스요~
ㅋㅋㅋㅋㅋ -
ㅡㅡIUㅡ
작성자
25.01.16 · 223.♡.211.229
이와중에 사장님 취향인지
매장에선 김건모 노래가 계속 나오네요 ㅋㅋㅋ
아침이 재밌네요. - 이
이즈의무희
→ ㅡIUㅡ
25.01.16 · 59.♡.173.3
어디일까요? 점심 때 산책삼아 걸어서 부산역 인근 갈때도 있는데 -
ㅡㅡIUㅡ
→ 이즈의무희 작성자
25.01.16 · 223.♡.211.229
ㅋㅍㅈ커피 부산역점 이네요
오후엔 안계실수도요 ㅋㅋ
지금은 안정화 되어갑니다?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1.16 · 116.♡.169.232
우당탕탕 커피숍.. 뭐 그런 건가요? ㅎㅎㅎㅎ -
ㅡㅡIUㅡ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5.01.16 · 223.♡.211.229
약간 그런 느낌입니다.
다행히 두분다 그러니
분위기가 나쁘지않네요 ㅋㅋㅋㅋ
티키타카가 이런식으로도 좋을수가 있구나~
하면서 관망중입니다. -
사사미사
25.01.16 · 221.♡.175.185
정작 가장 중요한 걸 못 하시네요 ㅎ -
ㅡㅡIUㅡ
→ 사미사 작성자
25.01.16 · 223.♡.211.229
뭐 일이 재밌으면 된거죠!
두분대화도 자주하고
분위기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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