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도, 고마운 사람
곰
곰팅 (175.♡.31.91)
2025년 1월 16일 AM 09:44 · 수정됨(10:31)
조회 2,813 공감 0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고맙다', '감사하다'는 얘기를 그냥 지나칠 때가 있습니다. 밖에서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란 말을 자주 하지만, 오히려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는 잘 하지 않는 것처럼요. 아마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트위터(X)를 보다가, 공감가는 글귀가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이재명 대표님, 고맙습니다. '미안하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https://x.com/jungchijam/status/1879436682577293416?t=XbiwGHtGHZL_EDQo6GtZZw&s=19
댓글 (7)
-
다다크메시아
25.01.16 · 211.♡.138.253
-
민민구니
25.01.16 · 223.♡.95.87
감사합니다 대표님 -
부부산혁신당
25.01.16 · 121.♡.122.153
들숨에 혐 날숨에 오 하는 내란주요임무종사당이 특히 더 많이 혐오하는듯 실제론 두려워하는걸 보면 무조건 대통령을 시켜야만 한다는게 확실하죠. -
백백날해봐라
25.01.16 · 220.♡.14.43
단호하게 나라를 지켜내야 한다는 말씀에 큰 용기를 얻고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부디 나라를 바로세워 주세요. -
희희망의별
25.01.16 · 140.♡.148.130
정말 소중한 분이지요. 우리가 꼭 지켜야 합니다. -
피피그덕
25.01.16 · 210.♡.83.29
이재명의 서사는 국힘이 만들어주고 있죠. -
이이름모를잡초야
25.01.16 · 211.♡.163.50
잼칠라 고마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죽음에서 돌아온 순간
가장 큰 사람이 되어서 돌아왔죠.
이 분이 우리 편이어서 정말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