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구조냥 뽀시래기 홍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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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VIC.SYS (175.♡.136.219)
2025년 1월 16일 AM 10:04 · 수정됨(01. 20. 10:41)
조회 1,534 공감 0
윤써글 계엄 때문에 사진올린지도 한달이 넘은거 같네요. ㅋ
홍시는 하루가 다르게 잘 크고 있습니다.
첨 구조해서 데려올때 300g 정도였는데 이제 2kg 가까이 나갑니다. ㅋㅋㅋ
잘때 꼭 저한테 와서 잘려고 하네요. (어디에 걸쳐 있는걸 좋아합니다.)
갑자기 몸이 밤톨이 처럼 될때도 있고 귀가 피카추처럼 될때도 있네요.
최근 꼬까옷 하나 사서 입혔는데... 귀엾습니다. ㅎㅎㅎ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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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1.16 · 220.♡.112.242
수괴 체포 오래 기다렸다 홍시얌♥♥♥ -
헤헤스티아
25.01.16 · 218.♡.186.7
아 깜냥이 너무 커엽네요 ㅠㅠ -
설설중매
25.01.16 · 220.♡.235.240
까만 천사네요 너무 귀욤귀욤 -
희희어늬
25.01.16 · 211.♡.82.180
검정색 애기들은 눈이 참 이뻐보여요 -
골골드문트
25.01.16 · 129.♡.135.35
고양이 사진법 준수의 훌륭한 모법이십니당 -
Kkita
25.01.16 · 110.♡.45.88
깜냥이는 사랑입니다. -
Wwhocares
25.01.16 · 211.♡.44.117
홍시라고 하셔서 치즈인 줄 알고 내리다가 심쿵했습니다. 왜 올블랙인 겁니까ㅋㅋ 너무 예쁩니다. 심장 아파요. -
CCLUVIC.SYS
→ whocares 작성자
25.01.16 · 175.♡.136.219
원래는 제가 구조하고서 먹물이라고 했었는데
집에 데려가니 와이프가 홍시라고 하자고... ㄷㄷㄷ
와이프가 좋아하는 김혜윤(선업튀여주)이라는 배우 고양이 이름이 홍시라서 ㄷㄷㄷ -
삼삼냥이
→ CLUVIC.SYS
25.01.16 · 211.♡.203.232
먹물이는 좀 안어울리네요 ㅎㅎ -
백백두산21
25.01.16 · 14.♡.186.122
홍시야!! 반가워 ^^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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