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저쪽 동네 애들 특성...
코
코니 (124.♡.54.79)
2025년 1월 16일 PM 12:47 · 수정됨(12:57)
조회 1,217 공감 0
제가 경험한 주변의 저쪽 동네(극우 꼴통) 지지자들의 면면을 보면 아래와 같았습니다.
비아냥
뻔뻔함
야비함
세상의 이치를 지들만 알고 있다는 몹쓸 쿨병 (특히나 부동산커뮤나 2030들 많이 모이는 커뮤에서 많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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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뻔야쿨'
저는 이렇게 정리하고 싶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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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1.16 · 221.♡.34.113
제눈엔 비루함. -
코코니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5.01.16 · 124.♡.54.79
단어 한 마디로 딱 표현이 되네요. -
트트라팔가야
25.01.16 · 221.♡.40.148
4 개 다 들어있는 발언: "1 년 지나면 찍어주더군요." -
코코니
→ 트라팔가야 작성자
25.01.16 · 124.♡.54.79
그렇게 겪어보고도 다시 찍는다니 .... 정말 이해 불가입니다. -
BBetaMAXX
→ 코니
25.01.16 · 106.♡.194.235
그 치들은 그게 습관이요 신념입니다.
침팬지가 사람 옷 입고 우끼끼 거려도 내란의 힘 소속이면 찍어 줄 축생들입니다. -
BBetaMAXX
25.01.16 · 106.♡.194.235
멍청함은 왜 빼십니까?ㅋ
미국이 우릴 도와줄 거야 성조기 흔드는 작자들인데요 -
코코니
→ BetaMAXX 작성자
25.01.16 · 124.♡.54.79
중요한 걸 제가 깜빡했습니다.. 비뻔야쿨멍 ~~ 오.. 느낌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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