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통령취임식 초청장은 그냥 입장권 같은 것이군요
C
Castle (116.♡.141.94)
2025년 1월 16일 PM 01:50 · 수정됨(14:37)
조회 1,251 공감 0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비용으로 100만달러 넘게 기부하거나 200만달러 이상 모금한 개인·기업이 그 대상이다. 이들은 취임식 때 특별석에 앉는 것 외에 트럼프 대통령 만찬과 JD 밴스 부통령 만찬 등 6가지 행사마다 각각 6장의 입장권을 받는다. 2017년 취임식 때 기부에 인색했던 미국 빅테크와 자동차 기업들이 이번엔 ‘100만달러 클럽’에 가입한 배경이다.
국내 다른 기업들도 VIP 티켓 구입 의사를 타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돈만 내면 입장권을 주는군요.
댓글 (5)
-
Hheltant79
25.01.16 · 61.♡.152.173
- A
aquapill
25.01.16 · 1.♡.247.235
조지부시 시절에도 그랬어요. 돈주고 다녀와놓고서는 초청 받았다고. -
BBECK
25.01.16 · 210.♡.183.20
미드 같은 데서 이 얘기 종종 나오던 걸로 기억해요
이걸로 사기 치던 인간들도 전부터 있었고요 -
인인생은경주
25.01.16 · 58.♡.24.4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987764777_r4ZP6wue_fdbabe7d7637cc14d40c44db3a6c8ea17d6e4d51.jpg] - 쟁
쟁반
25.01.16 · 1.♡.11.130
우리 나라 대통령 취임식과는 전혀 다른 성격이죠.
그동안 선거때 기부금을 낸 사람들에게 입장권을 살포하고, 그 받은 사람들이 또 지인에 선물로 주는, 흥행을 위한 입장권 같은 것이에요. 기부금을 많이 내면 입장권은 더 많이 받는, 돈주고 사는 개념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굥석열 취임식 초청받은 것들은 이상한 것들 많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