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모앙에서도 층간소음 타령...
무
무적금성 (221.♡.253.15)
2024년 4월 16일 PM 09:54 · 수정됨(04. 1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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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요...오후4시....하원했나봐요...
울어요.....목욕하기 싫은가봐요 저녁10시...
뛰어요....자기 싫은가봐요...저녁 11시...
뛰어요...마지막 불꽃인가봐요 저녁 12시....
뛰어요....종달새인가봐요....아침 5시 30분....
아침에 집에서 나가는걸 보면 4~9세 정도 아이들 5명이 나가요..
소음때문에 연락하면 자기네는 애 두명인데
뛰지도 못하고 불쌍하데요...
밤마다 자다깨는 우리딸이 더 불쌍한거같은데....
못뛰는 지 애들이 불쌍하데요....집에서 뛰지도 못하냐고....
매트도 깔았는데...(꼴랑 거실에만...살짝)
조만간에 마포구에서...층간소음 강력사건 발생할거 같아요...
사람이 아닌거 같아요...
에피소드 하나 추가해드리면....자꾸 관리실 통해 연락했다고
매트 다 치워버린데요....자기네 진심을 모른다며.....
몇번 더 경찰에 신고했더니 자기들이 너무 했다며
매트는 다시 깔아주겠데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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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용이
24.04.16 · 211.♡.133.81
스트레스 심하시겠습니다 ㅠ 저도 잠 잘때 당하면 안올라갈 수가 없더라구요. -
루루카돈치치
24.04.16 · 61.♡.35.68
짐승이 짐승을 기르는군요 -
얼얼남인즐
24.04.16 · 211.♡.13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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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드립니다. - 스
스카이보더
24.04.17 · 119.♡.209.95
참 뻔뻔한 인간들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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