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B (106.♡.2.149)
2024년 4월 16일 PM 10:06
오늘은 두번째네요!
소설 '구의 증명'을 읽고 나서 잠시 끄적여 봤습니다.
블로그 글을 그대로 긁어와서 양식에 안맞을 수 있습니다.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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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 https://m.blog.naver.com/brian2535/223417737679
[사랑에 대하여]
들어가기 앞서
오늘은 사랑에 관한 여러 생각들을 정리해서 적어보았습니다.
책 [구의 증명]을 읽고 나서 작성하였습니다.
0. 음악
<Everything> - 검정치마
1. 사랑이란 무엇일까?
2. 기쁘고 행복하고 즐겁고 설레고 신나고 아늑하고 편안하고 갑작스럽고 고맙고 걱정스럽고 뿌듯하고 반갑고 그립고 포근하고 황홀하고 그리고...
3. 내가 가장 나일 수 있을 때
4. 이성과 감성, 그 사이의 모호한 경계
5. 평화
6. 나의 부족함을 깨닫고 내가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언제나 나는 부족했다. 다만 나는 인지할 수 없었다. 인지했을 때는 이미 늦었나, 아니 새로운 시작의 전이었다.
7. 용서 그리고 관용
8. 2024.04.14 대구 카페 낭만젊음사랑
사랑에 대하여...
9. 모두가 모두를 사랑하는 순간은 없을까?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삶.
전쟁이 없는 날이 올까?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스라엘-이란 전쟁이 잘 끝나갔으면 좋겠다.
10. 오늘은 세월호 10주기이다.🎗️
그저 위로하고 아파하자. 그리고 두 번 다시 이 같은 일이 반복돼서는 않게 우리는 나아가야 한다. 좌우 이념 정치가 이니다. 사람이라면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마라.
11. 희망 없는 세상에선 살 수 있었지만 너 없는 세상에선 살고 싶지가 않아서. - <구의 증명>, 최진영 -
12. 행복하자고 같이 있자는 게 아니야. 불행해도 괜찮으니까 같이 있자는 거지. - <구의 증명>, 최진영 -
13. 나는 내가 사랑하는 너 아닌 그 어떤 너도 상상할 수 없고, 사랑할 자신도 없다. - <구의 증명>, 최진영 -
14. 민트 초코
각자 저마다 사랑의 형태를 응원합니다.
사랑스럽게, 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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