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무 (251.♡.50.214)
2024년 4월 16일 PM 10:38 · 수정됨(04. 17. 07:44)
오늘은 간단히 써 봅니다.
젊어서 열정이 얼마나 넘쳤는 지.. 지금 생각해 보면 꽤 지나쳐 보이더군요. 그래도 나쁜 짓에 대한 것은 아니니 문제된 적은 없지만 소통에 문제는 생기더군요.
사람들의 도덕적 수준이 떨어지는 부류도 있었지만 인생을 모나지 않게 둥굴게 사는 것을 좋아하고 시끄러운 상황 자체나 이의제기를 싫어하는 부류가 제 인생에 많리 관여하기도 한 시기기도 합니다. 물론 그 부류도 클레임 전문인?을 주변 사람들로 구하려고 한 것을 보면 극도의 이기적인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여 제 귀에 들렸기에 제가 움추리는 상황이 될 수 있었기도 했습니다.
헉헉 말 많네요. 죄송합니다.
제 주변 같이 평화로운데? 이의제기 하는 것 자체를 못 받아 들이는 부류가 현생에는 꼭 존재하더라고요.
타협해야죠. 잘 살려면.. 근데 자꾸.. 못 참겠네요.
들이 박고 싶은데 ㅜㅜ
꽥 꽥 징징.. 아내나 얘들이나
흐이구 ㅜㅜ..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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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24.04.16 · 211.♡.129.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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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 MoonKnight 작성자
24.04.17 · 240.♡.100.204
이해가 막 가는 말씀입니다. 저도 소소하게는 사고 쳤긴 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날날씨는어때
24.04.16 · 149.♡.254.10
'그럴수 있어' 를 늘 기억하세요. 스트레스를 다스려야 합니다. -
가가시나무
→ 날씨는어때 작성자
24.04.17 · 240.♡.100.204
참을 인으로는 안 되긴 하더군요.
‘그럴 수 있어’ 기억하겠습니다! -
굇굇수
24.04.16 · 121.♡.4.31
너무 참으시면 병 납니다. 그리고 참기만 하면 사람을 호구로 보더군요. -
가가시나무
→ 굇수 작성자
24.04.17 · 240.♡.100.204
사실.. 병 많이 생겼습니다..
소위 속이 탄다죠. 악성 만성 워궤양 십이지장궤양 궤양성대장염.. 다 썩었어요..
스트레스만 어느정도 컨트롤해도 만수무강? 할 것 같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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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당하면 그냥 들이받는 스타일이라서
예전엔 가끔 앞뒤 안재고 사장도 들이받았습니다 ㅎㅎ
덕분에 회사에서의 평가가 그리 좋지는 않았어요
마음은 있으신데 참을성이 좋은것이라 봅니다
전 참을성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