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dyShin (121.♡.82.80)
2025년 1월 17일 AM 10:29 · 수정됨(11:21)
몰랐습니다.

비키(장원영 영어 이름)가 럭키해서 썼더니 유명해진 말이라니...
그리고 우연히 찾다가 보니 상당히 진중한 처자네요.
저 나이에 악플 대처가 쉽지 않을 텐데...
"내가 잘못한 부분은 받아들여서 고쳐나가고, 만약 큰 시련을 잘 극복하고 다음 단계로 가면 두 배의 행운이 있다고 생각한다. 보상 없는 고통은 없다는 마음으로 연예계 생활도, 장원영의 삶도 임하고 있다"
저런 외모를 가지고 있으면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니...
오늘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뒤통수를 치네요. 어린 처자에게 많이 배웁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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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5.01.17 · 49.♡.187.49
어제 유퀴즈보는데 어른스럽더라구요 -
EEddyShin
→ 아스트라 작성자
25.01.17 · 121.♡.82.80
그러니까 말입니다. 야무지게 말하네요. -
산산다는건
25.01.17 · 218.♡.216.130
ㅋㅋㅋ 너무 늦게 아신 거 아닙니까?! 본인은 이렇게까지 밈이 될 줄은 생각도 못 했다고 하죠. 그냥 평소 생각하는 것을 말했을 뿐인데 이게 긍정의 밈으로 쓰일 줄은 몰랐다고 -
EEddyShin
→ 산다는건 작성자
25.01.17 · 121.♡.82.80
그냥 쓰다가 보니까 어원(?)까지 알게 되네요. 보기보다 단단한 처자예요. -
Rruler
25.01.17 · 221.♡.188.10
전부터 생각의 깊이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유퀴즈 나와서 말하는거 보고, 얜 어린데도 참 생각이 바르다라고 다시한번 느꼈네요, 말도 참 이쁘게하고.. -
EEddyShin
→ ruler 작성자
25.01.17 · 121.♡.82.80
천상 연예인 외모에 마인드까지 대단하네요. 말하는 것 보고 롱런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Ccoldsalt
25.01.17 · 121.♡.83.88
고통없는 보상이 아니라 '보상 없는 고통'으로 일부러 보상을 강조한다고 말했죠.
멋진 처자입니다 -
EEddyShin
→ coldsalt 작성자
25.01.17 · 121.♡.82.80
생각이 야무져요. 저 바닥이 참 험한 데 오래 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
박박스엔
25.01.17 · 210.♡.46.70
장원영이..어릴 때부터 사회생활을 한 편인데...(연습생 생활 포함하면 중1 때부터 사회생활을 한거죠) 날라리 같이 나가지 않고 정말 내면을 잘 다진 것 같더라고요.
두 배를 산 아저씨도 배울 점이 많은 사람입니다. -
EEddyShin
→ 박스엔 작성자
25.01.17 · 121.♡.82.80
외모로 봐선 당연히 가야하는 길 같은데 저런 생각을 가지기 까진 쉽지 않죠. 참 대단한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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