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좋아하세요?] Waiting For The End - Linkin Park
시
시커먼사각 (59.♡.1.218)
2024년 4월 16일 PM 11:09 · 수정됨(04. 17.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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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린킨 파크의 Waiting For The End입니다.
사실 21세기 들어와서 나오는 "신세대" 음악에 당연한 것처럼 들어가는 DJ박스 등의 새로운 악기들도 그랬지만, 랩이나 힙합 등등은 제가 소화하기엔 너무 힘든 장르들이라... 친해지기까지 좀 힘들었던 밴드이기도 합니다.
좀 친해졌다 싶었을 무렵 (제게는) 밴드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던 보컬 체스터 베닝턴이 자살로 세상을 뜨는 바람에... 또다시 뻘쭘하게 멀어진 밴드입니다.
R.I.P. Chester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yZiM3P7Bw-w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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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4.04.16 · 121.♡.2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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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4.16 · 175.♡.223.4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948914993_qc5uZdMt_be6837819178187e5dddfd1171066c95825c4a55.gif] -
Mmetalkid
24.04.16 · 14.♡.220.240
밴드 초기에 좀 들었다가 어느 때 부턴가 더이상 찾지 않게된 밴드인데 유툽에서는 그래도 아주 어쩌다 알고리즘에 나오면 듣기는 하네요.
세월이 참 많이 흘렀구나 싶어서 문득 한 조셉 나이를 봤더니 현재 47세라고 나옵니다. ㄷㄷㄷ - 하
하이픈
24.04.16 · 39.♡.90.8
린킨 파크 지금도 가끔 듣습니다 메탈에 랩힙합 아주 좋더라구요 체스터 베닝턴 자살은 충격이었다는.. -
디디스맨틀
24.04.17 · 124.♡.78.198
오! 린킨파크~ 자주 들었... 갑자기 안 듣게 되더군요 ㄷㄷㄷ
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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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도 기타는 깁슨 휀다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