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발켜 (121.♡.201.100)
2024년 4월 16일 PM 11:22 · 수정됨(23:59)
노무현정부 시절에 서울 경기에 대낮에 폭설이 내려서 자동차들이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고립된 사고가 일어났더랬습니다. 눈이 어느 정도 쌓이게 되면 타이어가 헛돌게 되지요. 뉴스를 보고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이런 일은 이렇게 하면 바로 해결할 수 있지. 경찰이 알아서 잘 할 테니 내가 신경쓸 필요는 없을 거야' 그런데 밤이 새도록 해결이 안 되었습니다. 고립된 사람들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 등을 보급하느라 고생하는 장면만 나왔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죽음의 공포를 느꼈다고 합니다.
제가 떠올린 해결책은 아주 간단합니다. 방송으로 알려서 2차선이나 3차선을 비우게 하고, 제설차가 2차선이나 3차선의 눈을 먼저 치우면 됩니다. 제설차가 없으면 사람이 삽으로 해도 되고 삽 비슷한 도구나 발로 해도 됩니다. 한 차선의 눈을 전부 깨끗이 치울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오른쪽 타이어가 지나갈 50cm미터 폭으로 눈을 치우면 됩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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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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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kb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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