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는 모르는데 김문수는 아는 20대 - 웃을 일이 아닙니다.
H
heltant79 (61.♡.152.173)
2025년 1월 17일 PM 02:55 · 수정됨(15:06)
조회 1,442 공감 0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장년층 이상이 20대라고 대답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제가 한 가지 걸리는 건,
일부 폐쇄적인 종교에서는 어린 신도의 대중문화 노출을 극도로 억제하는 종교가 있습니다.
만약 그런 종교를 믿는 20대가 여론조사에 조직적으로 동원되고 있다면, 해당 연령대 조사결과에서 20% 정도의 영향은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서울의 소리 여론조사 결과가 그런 이유로 나온 거라면, 앞으로 대선까지 여론조사를 볼 때 종교적인 왜곡도 감안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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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perstar
25.01.17 · 118.♡.186.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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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의테라스
25.01.17 · 14.♡.19.189
김문수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맥시멈 30% 입니다. 오히려 오세훈이나 이준석이나 유승민이 나와서 중도표 홀리는게 더 걱정됩니다. -
꿀꿀비
25.01.17 · 58.♡.93.39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한다면 20대가 뉴진스를 모를수가 없죠
본인이 몰라도 주변인들은 다 알테니 교류를 하다보면 알 수밖에 없고요
백번양보해서 특별한 케이스라면 뉴진스를 모를 순 있지만 그 집단이 김문수는 안다?
여론조사 응답해보시면 알지만 상당히 귀찮은데 그 귀찮음을 무릅쓰고 응답을 남긴다?
이게 말이 된다고 보시나요... -
스스켈렉톤
25.01.17 · 125.♡.247.30
20%나 영향을 준다는건 20%나 신흥종교에 빠져있다는 뜻 아닌가요?? ㄷㄷ -
Hheltant79
→ 스켈렉톤 작성자
25.01.17 · 61.♡.152.173
신흥종교에 속한 20%가 조직적으로 움직인다고 봐야겠죠 -
미미달이
25.01.17 · 124.♡.162.207
50대 아줌니인 저도 하입보이 춤 땨라할라구 몸부림 쳤더랬는데 20대가 뭐 동굴에 갖혔있니?? -
일일리어스
25.01.17 · 211.♡.22.139
그냥 20% 정도의 노인층이
나이를 속이고 여론조사에 참여중이다 정도로 해석하는게 제일 자연스럽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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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신 윤석열이 경선에서 승리하고, 이낙연의 최종 경선 때만 반짝 1위인 것 등을 보면 우리가 우려하지 말래도,
이미 모두가 우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