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116.♡.70.94)
2025년 1월 17일 PM 03:24 · 수정됨(16:05)
제가 커피를 끊은지 벌써 6개월이 넘었네요.
대신 홍차로 바꿨지요.
처음은 약간 고오급의 티백을 마셨는데요.
이게 오히려 좀 더 고오급의 원물 잎차보다 비싸고 맛이 덜하고 미세플라스틱이 걱정되더라고요.
해서 나름 널리 팔리는 브랜드의 실론티(실론 홍차) 원물 잎차로 바꿨습니다. (아마x티, 아x바)
* 저만의 대충 먹는 방법.
1. 실론 홍차를 내립니다. (차갑게 마시고 싶은 경우 약간 진하게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내리는 방법은 여러가지를 써봤지만, 맛알못인 저에게는 별 차이가 없더군요. ㅎ~
온도와 시간만 얼추 맞추시면 됩니다. (90도 내외, 2~5분)
농도는 홍차 잎의 양으로 조절하면 됩니다.
2.1. 그냥 드십니다.
온도는 너무 뜨겁지만 않으면 좋더라고요.
홍차는 커피와 달리 식어도 맛있어서요.
2.2. 단게 좋으시면?
- 적당히 식힌 후 꿀이나 설탕을 탑니다. 저는 꿀을 넣는 편이 좀 더 맛있더군요.
- 그냥 드셔도 맛이 있는데요.
달게 마시는 경우는 얼음을 넣거나 해서 차가운 편이 더 맛있더라고요.

잔이 좀 더러워 보이는 것은 기분탓입니다. ㅋㅋ;;
댓글 (5)
- O
oefpw472
25.01.17 · 223.♡.233.32
아마드 마시는데 ㅠ -
JJava
→ oefpw472 작성자
25.01.17 · 116.♡.70.94
앗!
저도 아마드입니다.
뒤의 x가 아니라는 것이 아니라 부분가림입니다.
해서 x위치를 바꿨습니다. - 문
문산포종
25.01.17 · 118.♡.12.35
사무실에서 차를 마실 때 저만의 팁이라면
1) 머그컵에 먼저 뜨거운 물을 부어서 컵을 데웁니다.
2) 컵이 뜨거워지면 물을 버립니다.
3) 차를 넣고 우릴 때 뚜껑을 덮습니다.
4) 적당 시간 우린 후 차를 즐깁니다. -
JJava
→ 문산포종 작성자
25.01.17 · 116.♡.70.94
오~ 쉽네요. - 문
문산포종
→ Java
25.01.17 · 118.♡.12.35
홍차는 끓는 물로 우려야 하지만 사무실은 정수기밖에 없으니, 컵을 데우느라 내려가는 온도라도 잡아보려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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