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꼴통극우들의 (초월)논리 구조
깨
깨몽 (112.♡.217.132)
2025년 1월 17일 PM 03:51 · 수정됨(16:01)
조회 963 공감 0
“머시기가 그러던데, 아무개가 기침을 하더래” (시작부터가 단순 소문)
→ “아무개가 감기에 걸렸대” (“사실이야?” “남들이 다 그렇대”)
→ “아무개가 독감에 걸렸대”(“사실이야?” “남들이 다 그렇대”)
→ “아무개가 목숨이 위독하대”(“사실이야?” “남들이 다 그렇대”)
→ “아무개가 오늘내일 한대”(“사실이야?” “남들이 다 그렇대”)
→ “아무개가 죽었대”(“사실이야?” “남들이 다 그렇대”)
확실해? 근거는...?
“난 모르지. 남들이 다 그렇대.”

주장은 내가 하지만 근거는 남의 말...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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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찌
25.01.17 · 211.♡.128.34
논리도 없고 구조도 없네요,..ㄷㄷ -
해해인
25.01.17 · 211.♡.97.143
생각이 없으면 벌레랑 뭔차이겠어요 - 도
도롱이
25.01.17 · 106.♡.196.60
--> 아무개: 나 안죽었는데???
--> 남들이 다 그렇다는데 아니라고 하는걸 보니 아무개는 빨갱이가 확실함. -
깨깨몽
→ 도롱이 작성자
25.01.17 · 112.♡.217.132
아니면,
“죽은 놈이 말이 많아. 파 묻어!”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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