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중반입니다. 대체 어떻게들 살아가시나요
머
머슬링 (175.♡.147.87)
2024년 4월 16일 PM 11:39 · 수정됨(04. 17. 06:49)
조회 2,800 공감 0
한곳 아픈거 나으면 다른곳 아프고 ㄷㄷㄷ 손목 허리 어깨 돌아가면서 아프고요
감기도 한번걸리면 이주 삼주도 가고. 중간에 알러지 끼어서 매번 코 질질하고 있네요.ㄷㄷㄷ...
여기에 같은 회사분 보이던데. 전 진급도 에효.. 생산직이긴한데.. 꼭 돈때문이 아니라. 기분이.. 돈도 중요합니다만 ...
19살에 입사해서 24년차... 이제 지치고 힘에 부치네요.. 그래도 애들이 있으니 힘내야겠죠...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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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oder™
24.04.16 · 221.♡.1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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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 Bcoder™ 작성자
24.04.16 · 175.♡.147.87
삼촌보고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
길길벗
→ Bcoder™
24.04.16 · 247.♡.79.153
아이고~ , 사는데 정말 지장 많습니다.
무릎이 시리다는 말, 몸으로 체득하게 되는 비결을 알게되고
이가 시큼하다, 허리가 찌뿌등하다, 어께가 결리다, 속이 부풀어 오르다,
선잠이 뭔가를 알게되다, ....., 아이구, 아이구 .... -
믹믹스다모앙
24.04.16 · 58.♡.102.214
24년을 성실히 다니셨으니 좋은날이
올겁니다.
가족을 위해 화이팅 {emo:onion-100.gif:50} -
FF3YNM4N
→ 믹스다모앙 작성자
24.04.16 · 175.♡.147.87
화이팅 -
파파키케팔로
24.04.16 · 183.♡.24.53
젊으시네앙..제가 그 나이땐 어? 막...어..?
절주하시고 운동하십쇼..ㅠㅠ -
FF3YNM4N
→ 파키케팔로 작성자
24.04.16 · 175.♡.147.87
술은 잘안마십니다만. 운동은 안하네요. 사실 작년에 몇달 열심?히 하다가 쉬는중입니다. - O
OLDnNEW
24.04.16 · 125.♡.187.68
그냥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다보면 1년가고 2년가고 그러다보면 아이들 학교하고 졸업하고 그런거죠.
근데 그옆에 내편(가족)이 꼭 있어야 하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화이팅 하십쇼~~~ -
FF3YNM4N
→ OLDnNEW 작성자
24.04.17 · 175.♡.147.87
화이팅 -
곧곧미남응삼이
24.04.16 · 182.♡.80.106
아직 젊습니다 화이팅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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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 그러는데 일어날때 끙차거리며 무릎집고 일어나도 사는데 큰 지장은 없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