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포까지 과정을 지켜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미소의폭탄

Lv.1 미소의폭탄 (211.♡.197.227)

2025년 1월 17일 PM 09:06 · 수정됨(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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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국민적 염원과 역사적 흐름은 더뎌지더라도 


막을수 없다는 걸 느꼇습니다. 


지치지 말자고 다독거려주셧던 회원 분들께 


정말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댓글 (3)

  • 통만두

    통만두 Lv.1

    25.01.17 · 112.♡.18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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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의폭탄

    미소의폭탄 Lv.1 → 통만두 작성자

    25.01.17 · 211.♡.19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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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25.01.17 · 59.♡.86.155

    지치면 안 되겠죠. 다 같이 힘내시죠,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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